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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로행정 왜이럴까?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5월 27일(금)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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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장욱현시장) 는 도로 행정을 하면서 주차장 및 차량에는 뒷전이고 보행자(인도) 확장에만 취중하고 있어 차량을 운행하는 시민의 원성을 사고 있다,
구 안동통로 하망성당 중앙초등학교 골목 등 시내 곳곳에 기존 도로를 줄여 보행로 (인도)를 확장하는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보행자의 안전 확보도 중요 하지만 차량의 통행 불편이 가중 되고 있다.
영주 시내에는 주차공간은 없고 단속요원 및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여 주차단속에 치중하고있다.
시내에 볼일이 있어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이 차량을 주. 정차 할 곳이 없는 실정이다.
인도확장 지역은 주상 복합 지역으로서 거주 및 생업에 종사하고 상가지역 손님들이 인도위에 걸치는 일명 개구리 주차를 하여 인도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공사 지역 주민. 상인들이 인도확장을 반대 함에도 이를 무시하고 추진하고 있는 섬김 정치인가 또한 영주 제일고등학교에서 서부 주유소 구간에 기존 도로 1차선을 줄여 자전거 도로를 설치 하였으나 자전거 도로 위에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은 없고 차량을 주차하여 주차장 용도로 변해있으며 외지에서 온 운전자들이 영주에서 풍기 방향으로 운행 중 갑자기 도로가 좁아져서 사고가 날 위험이 있으며 통행이 많은 출 퇴근 시간에는 교통 정체까지 일어나고 있는 실정 이다.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주시내 골목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영주 기독병원 뒤 공용주차장과 시내 곳곳에 운영하는 주차장에 주차요금을 받기 전에는 차량이 꽉 찼었으나 주차 요금을 받으면서 넒은 주차장은 공터로 변해 주차장 으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근 지역 시 군 에서는 시내 공용 주차장을 확보하여 주민에게 무료로 제공 함으로서 주차 공간을 해소 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영주시는 도로 주차 시설 행정은 시민들의 원망만 사는 행정을 하고 있다.
영주시는 시내 주차장이 모자라는 현실을 무시하고 영주동 강변1차 아파트 뒤 주택을 헐고 200억 이라는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 자전거 공원을 조성해 놓았는데 도데체 무엇을 위한 행정 인지 모르겠다는 영주 시민들의 한숨을 자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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