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08:24: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거창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거창군, 감염병 경각심 일깨우는 계기의 장 마련
학교·유치원·어린이집 보건관계자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 가져
김병한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5월 30일(월) 23: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병한 기자 =  거창군(군수 양동인)에서는 지난 2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보건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염병 예방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하절기에 접어들면서 우려되는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의 종류 및 예방법, 우리가 평소 잘 모르는 결핵에 대한 정보, 최근 중남미지역에서 유행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바로알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평소 알고는 있었지만 소홀했던 부분에 대해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돌아가서 직접 전달교육을 해 우리 아이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에서는 지난 5월 1일부터 하절기 방역비상근무에 돌입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집단 설사환자 및 각종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철저한 추적관리로 확산을 최소화해 주민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손씻기 생활화, 익힌 음식 먹기, 안전이 확보된 음용수 섭취,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각종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설사, 구토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보건소(☏940-8330)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한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봉화군농어업회의소, 군수(예비)후보자에 농정 정책 제안서..  
봉화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실시..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