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6 19:58: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군위/의성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드림스타트 난타 봉사단, 할매 ․ 할배의 날 SMS 그린힐 요양원 북소리 울리다!
최태성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5월 30일(월) 01:3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최태성 기자 =  군위군(군수 김영만) 드림스타트는 지난 5월 28일(토) 군위읍 대북리에 위치한 SMS 그린힐 요양원을 방문하여 할매 ․ 할배의 날을 연계하여, 아동들이 드림스타트 난타교실에서 그동안 배운 실력을 할매 ․ 할배들 앞에서 공연을 함으로써 어르신 공경과 효의 실천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할매 ․ 할배들과 만남을 통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며, 어르신들께서는 친손주를 보는 듯이 기뻐하시면서 할매 ․ 할배의 날에 방문해 준것에 대하여 너무 고맙다고 말씀하셨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북채를 힘껏 두두리는 아이들의 모습에 어르신들은 시종일관 눈을 떼지 못하시면서 옛날 생각에 흥이 절로 난다면서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하였다.

난타 공연 후 아동들은 준비해간 다과를 대접하고, 안마 해드리기 손잡아 드리기 등 할매 ․ 할배의 날 봉사를 하게 되어서 더욱더 보람된 하루가 되었다.
한 아동은 봉사가 이렇게 행복한 줄은 미처 몰랐다면서 매번 받기만 하던 나도 누군가를 위하여 봉사를 할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를 다짐하기도 하였다.

이를 계기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권성태)는 『드림스타트 신명나는 난타 봉사단』 운영을 매월 마자막주 토요일 (할매 ․ 할배의 날)마다 관내 경로당 및 요양원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신명나는 난타봉사를 펼칠 계획이며, 각 가정에서도 본인들의 할매 ․ 할배를 방문하고 효 문화 실천 및 사랑나눔 정신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
최태성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