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19:36: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한땀 한땀 정성껏 심은 모, 초기에는 이렇게 관리하세요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6년 06월 01일(수) 11:1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영주쌀 생산을 위해 모내기 후 본논 초기 관리요령을 당부하였다.


모내기를 완료한 논에서는 자기 논에 알맞은 초기, 중기, 후기 등 적용제초제를 선택하여 살포하고 약제 살포후에는 논물을 3 ~ 4Cm 깊이로 5일이상 담수를 유지하였다가 새물로 갈아주기를 해주어야 하며 친환경재배를 실천하는 농가에서는 왕우렁이를 모낸 후 5 ~ 7일 사이에 투입하여 논 잡초를 적기에 방제하도록 당부했다.

맞춤형ㆍ완효성 비료를 시용한 농가에서는 새끼칠비료 시용을 생략하고 7월 하순 ~ 8월 상순에 이삭거름만 줄 수 있도록 하며, 이앙당일 육묘상자처리제를 사용하지 못한 농가에서는 물바구미와 같은 저온성해충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찰해 주기를 주문하였다.

본논초기 물관리요령을 살펴보면 모를 낼때는 2 ~ 3Cm로 얕게 되었다가 모낸 직후에는 6 ~ 10Cm 정도로 깊게 7 ~ 10일간 유지하여 수분증산을 적게 하도록 관리하며 새끼칠시기에는 물을 2 ~ 3Cm 정도로 얕게되어 참새끼가 많이 생길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 이 시기에 물을 너무 깊이되면 가지치기가 억제되고 모가 연약하게 자랄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영주쌀 생산을 위해 모내기에서부터 수확까지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 및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기술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다..  
학부모가 만드는 교육, 함께 여는 미래..  
봉화교육지원청, 정향 봉화 특수교육대상학생「도전! 꿈 성..  
학생 자치의 새 시대 열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 산재사망사고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골프·파크골프로 영주 경제 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조 영주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영주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  
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  
영주시, 아스콘 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