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K-POP 고수들, 한류의 본고장 서울에서 겨루다
- 행사·공연은 참가자들 SNS 통해 한류의 본고장인 관광도시 서울을 알리는 계기 마련
이남희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6월 02일(목) 23:59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이남희 기자 =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의 젊은이들이 한류의 중심지 서울을 찾아 춤솜씨를 겨루며 서울을 즐긴다.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최종 결선에 참가하기 위해 9개 국가의 13개 팀 72명이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서울을 방문하여 한류관광도시 서울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인들이 K-POP 스타들의 춤을 따라하는 퍼포먼스 경연대회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52개 국가의 1,966개 팀이 참여하여 예선을 거친 후, 미국, 홍콩, 러시아, 중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등 국가별 결선을 거쳐, 이번에 서울에서 최종 결선대회를 치르게 되었다.
최종결선은 6월 4일 오후 5시부터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2016 드림 콘서트’ 사전행사로 진행이 되며, 하루 전인 6월 3일에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준결승전을 개최한다.
본선 진출팀(4~6개 팀)을 확정하는 준결승전은 DDP 어울림 마당 특설무대에서 오후 4시부터 개최될 예정이며 누구나 와서 관람할 수 있다.
이에 앞서 결선 참가자들은 6월 3일 오전 10시부터 시티투어버스를 탑승하고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친다.
서울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서울관광을 즐기면서 명동, 시청, 광화문, 인사동 등 주요 관광지에서 하차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특별 댄스공연을 선사한다.
플래시몹 퍼포먼스는 영상으로 제작되어 서울시 온라인 매체 및 참가자들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전세계에 확산될 예정이다.
김재용 서울시 관광사업과장은 “K-POP으로 대표되는 한류 컨셉트가 세계적으로 지속 확산되고 있다”면서 “K-POP뿐만 아니라 드라마 등 다양한 한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서 한류팬들이 서울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
|
|
이남희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