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숯불구이 거리 친절서비스 교육 컨설팅
맛과 친절과 청결과 서비스의 변화로 특화거리 육성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6월 08일(수) 09:32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영주숯불구이 거리 음식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달 7일부터 7월 5일까지 5회에 걸쳐 「현장방문 친절교육 컨설팅」을 진행한다.
먼저 6월 7일 업소진단 사전모니터링을 통해 업소의 친절, 청결도를 진단하고 15일과 21일 영주숯불거리 내 음식점에서 현장 친절교육과 현장서비스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 후 암행점검 및 모니터링 재평가를 통해 변화를 점검하여 7월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최종 평가 결과 보고와 추가 개선사항 및 향후 업소에서 준수해야할 서비스에 대해 최종 점검을 실시한다.
영주시 번영로 173번길 거리에는 30여년 전부터 한우와 돼지고기 숯불구이 식당이 자생적으로 생겨나 영주 숯불구이 거리라 불리고 있다.
최근 전통시장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주숯불구이거리 업주들은 골목경기 활성화를 위해 영주 숯불구이 상인협의회(회장 신인식)를 구성하고,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 실태 점검 등 자구책을 찾기 위해 5월 31일 친절청결교육협회와 현장방문 친절서비스 교육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
친절청결교육협회는 업소를 방문해 친절, 인사, 용모. 복장, 응대자세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별업소에 맞는 맞춤 교육과 서비스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외식 경영자 서비스 마인드 함양 및 정보 전달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업소의 변화 점검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방문 친절서비스 컨설팅을 통해 업소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고 맛과 친절과 청결로 명실상부한 숯불구이 특화거리로 육성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학교 정보보호는 내가 전문가! 실무 중심 역량 강화 연수..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시민운동장, ‘복합 스포츠.. |
국립산림치유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숲태교 캠프 ‘숲에서.. |
영주시,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 사업’ .. |
영주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구강예방교실’ 운영..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추진.. |
영주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영주시 사과농가 현장방문.. |
서양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전하는 ‘명작을 보는 1%.. |
영주시, 어린이 뮤지컬 ‘돈키호테’ 5월 2일 개최.. |
영주장날, 5월 맞이 파격 혜택 쏜다!.. |
영주시, 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주거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
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가자 모집.. |
봉화군, 품목별단기교육 사과과정 성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