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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원 200여명, ‘가덕도 신공항 유치’ 기원 현장 방문 추진
-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원 200여명 한마음 한뜻으로 지지 결의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06월 13일(월)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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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길대) 회원들이 동남권 신공항 가덕도 유치를 위해 한마음으로 지지 결의에 나선다.

오늘(6월 14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회원 200여명이 가덕도 대항에 위치한 신공항 후보지를 방문해, 서부산 및 국가균형 발전의 초석이 될 가덕도 신공항 입지 선정을 기원하는 결의 다짐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는 관내 1,950여개소 어린이집의 연합단체로 산하에 국공립, 사회복지법인, 법인․단체, 민간, 가정, 직장 등 6개 분과위원회와 영아전담, 장애전담 등 2개의 특별위원회를 두고 있다

7.1일 맞춤형 보육 시행 등 정부 보육정책의 큰 변환기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오늘 현장방문을 통해 “가덕도 신공항 후보지는 장애물과 고도제한이 없는 매립형 항만공항으로서 무엇보다 안전하고 소음 문제도 없어 24시간 운영이 가능하고 부산신항과의 물류연계가 가능한 최적의 입지임”을 피력할 예정이다.

부산시어린이집연합회 정길대 회장은 ‘정부의 맞춤형 보육 시행과 관련하여 전국적인 집회 등에 예정되어 있는 와중에 이러한 신공항부지 현장방문이 가지는 의미는 그만큼 부산시민의 가덕 신공항에 대한 염원이 크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으며, 동남권 신공항은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현 정부의 공약사업으로 반드시 임기 내 착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가덕도 신공항 유치를 위해 부산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힘과 역량을 모아 기원할 것을 결의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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