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07:20: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대구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구노사민정, 대구달성지역 일자리 창출 토론회 개최
- 6. 24.(금) 14:00, 대구달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 강당 -
김경주 기자 / engdoooo@hanmeil.net입력 : 2016년 06월 23일(목) 01:3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김경주 기자 =  대구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6월 24일(금) 오후 2시 대구달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 강당에서 대구달성지역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대구고용노사민정협의회(의장 권영진 대구시장)가 주최하며, 대구달성산업단지 입주업체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달성 1․2차 산업단지, 구지․농공단지, 현풍공단 등 산업단지가 밀집되어 있어 있고, 점차 확대 추세에 있는 대구달성지역의 경제를 더욱 활성화하는 방안을 전문가와 함께 모색하여 더 좋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달성지역 경제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토론회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구 홍보 영상물 시청, 행복한 직장만들기 특강, 달성지역 일자리 창출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대구 노사민정이 대구달성공단, 성서공단지역 등 대구의 공단지역 활성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대구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근로자 및 사용자대표, 지역 언론사와 시민대표, 고용 ․ 노동 ․ 경제 전문가 등 2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노사안정 및 협력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는 위원회이다.
김경주 기자  engdoooo@hanme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미래 안전지킴이 60명 탄생, 부산 북부소방서 119청소..  
성주군, 불법 숙박영업 자진신고기간 운영..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청년회, 법전면에서 ‘사랑의 짜장면..  
봉화군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으로 임시청사 이전..  
영주경찰서-농협 영주시지부,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금융사..  
경남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투르 드 경..  
경남교육청,‘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  
경북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수학 수업 혁신 연수 운영..  
경북교육청,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  
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