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점촌3동(동장:박희호)은 7.6(수)06시 부터 점촌3동 개발자문위원회, 통장, 새마을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 자연보호협의회,자율방재단 회원 50여명과 영신유원지 환경정화 행사를 추진하였다.
최근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해 영신유원지에 유입된 부유쓰레기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이 쓰레기로 덮혀경관훼손과 수질오염이 우려되어, 영신유원지를 빠른시일내에 복구하여 쾌적한 환경과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점촌3동 도움단체의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행사였다. 오늘 참여한 도움단체회원들은 "내 집앞은 내가 청소해 영신유원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과 친숙한 이미지를 제공하는데보람을 느낀다"면서 힘든 기색 한번 안 비치고, 영신유원지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 20톤과 공원내 잡초를 제거하였다. 박희호 점촌3동장은 앞으로도 "영신유원지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하천공간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다하겠다" 고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