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5 08:18: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청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희망나눔 사랑의집고치기」봉사활동 실시
우윤호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14일(목) 01:3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우윤호 기자 =  대구지방검찰청의성지청(지청장 박윤석)과 법무부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회장 권오영)는 법무부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황철주)와 함께 2016. 6. 21부터 7. 11까지 약 20일 동안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에서 열악한 가정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조○○씨의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나눔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시행하였다. 법사랑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안동보호관찰소에서 건축‧목공 사회봉사 특기 대상자 등 일일3명(연인원 60여명)의 인력지원으로 약 300여 만원의 비용으로 화장실을 현대식으로 지어주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청송군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의 추천을 받아 사회봉사자를 투입하였으며 재래식 화장실로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는 청소년이 열악한 주거환경속에 생활하고 있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하였으며, 준공을 하게 되었으며 이 날 준공식에 참석한 박윤석 지청장은 대상자 가정에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한편 ‘희망나눔 사랑의 집 고치기’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표시하고 앞으로도 대상자는 혼자가 아니고 주위에는 따뜻한 분들이 많음을 기억하고 가정에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며 격려하였다. 법사랑 위원회 권오영 회장과 청송구지 배응부 회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불우한 이웃에 희망을 전하자고 말했다.
우윤호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