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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은어반두잡이에 축제장이 북적인다
고기훈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04일(목)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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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고기훈 기자 = 밤하늘에 별을 보며 낚시를 해본 적이 있는가?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봉화은어축제 야간 은어반두잡이 체험으로 오라!
지난 30일 개막한 봉화은어축제장의 열기는 밤이 지나도 뜨겁다. (사)봉화군 축제위원회는 체험객 및 관광객들을 위하여 예년에 비해 은어반두잡이 횟수를 증가했으며, 야간반두잡이를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8일 동안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야간반두잡이는 관광객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낮보다 덥지 않은 선선한 봉화의 밤 기온을 느끼며 은은한 조명아래 은어를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은어반두잡이 횟수를 확대하고 야간반두잡이 체험까지 곁들여져 관광객들의 체험 여건이 확대되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특히 야간 내성천 축제장에는 체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봉화군 축제위원회장(이승훈)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봉화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내성천변에서 가족과 함께 은어도 잡고,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기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잊을 수 없는 한여름밤의 추억을 듬뿍 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거듭난 제18회 봉화은어축제를 방문해보지 않은 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어서 방문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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