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6 16:08: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복싱 대표팀 예방
영주시청 실업팀 선수들과 합동훈련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6년 08월 07일(일) 06:4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복싱 선수단(감독 천인호)의 예방을 받고 양국의 복싱교류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선수(남자 7명, 여자 2명), 지도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복싱 선수단은 7월 11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2개월간 영주시 철탄체육관 및 도내 일원에서 시청 복싱 실업팀과 합동 훈련을 하고 있다.

영주시청 복싱 실업팀은 지난 6월 2016 차이나오픈국제복싱대회에서 김비(-49kg) 선수와 정재민(-75kg) 선수가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올해 개최된 각종 대회에서 수차례 수상을 하는 등 우수한 선수들과 복싱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백낙춘(대한복싱협회 이사) 코치로 구성된 국내 최고 수준의 실업팀으로 인도네시아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한류스포츠문화 전파와 우리도의 위상 강화를 위해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와 2010년 스포츠교류 MOU를 체결하고 현재 복싱부 천인호 감독을 포함한 총 9개 종목에 지도자를 파견 중이며, 영주시는 인도네시아 복싱 대표단과 매년 꾸준한 복싱교류를 하고 있다.

장욱현 시장은 “인도네시아 선수들이 훈련 기간 중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것이며, 합동훈련을 통해 양국 우수 선수의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2017년에 대한복싱전용훈련장 건립으로 국내 최고 복싱인프라를 구축해 복싱 메카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