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에너지 포럼’출범
에너지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 수행 구심적 역할 기대
김풍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17일(수) 00:27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김풍열 기자 = 울산지역의 에너지 신산업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울산 에너지 포럼’이 8월 17일(수) 오후 5시 울산 롯데호텔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에너지포럼’의 주요 역할은 국내외 에너지 시장 및 에너지 산업동향에 대한 정보공유, 정부의 에너지신산업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등의 육성 및 보급 확대방안, 기존 가스․석유․전력 융합을 통한 미래에너지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혁신도시로 이전한 에너지관련 공공기관과 지역 산・학・연 연계를 통한 전략적 발전방안을 강구하고 지자체 및 관련기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이와 함께 울산의 3대 주력산업(조선・자동차・석유화학)을 기반으로 정부의 『2030 에너지 신산업 확산전략』에 따른 에너지신산업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발굴하는데 마중물 역할도 한다.
참여기관은 혁신도시로 이전한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2017년 예정) 및 지역 울산대학교, UNIST, 테크노파크 및 에너지 관련 산업체 등 70개 기관 100여명 정도이다.
‘울산 에너지 포럼’은 이날 출범을 계기로 앞으로 정관 작성, 창립총회, 사단법인 등록 등을 거쳐 내년부터 분기 1회 포럼을 개최한다.
사무국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설치된다.
이날 출범식에서 박주헌 에너지경제연구원장은 ‘세계 에너지 시장 변화 추이와 울산 에너지 산업의 미래’ 주제로 기조 강연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가 국내 최고인 만큼, 에너지 신산업 개발과 육성에도 절실함이 있었는데 ‘울산에너지포럼’을 통하여 산․학․연․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세계적인 에너지 허브도시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
김풍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