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31 04:3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울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울진군, 금강송면 게이트볼장 개장식 가져
남효원 기자 / nam9365@naet.com입력 : 2016년 08월 19일(금) 23: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남효원 기자 =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8월19일(금)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도의원, 내빈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송면 게이트볼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금강송면 게이트볼장은 총 사업비 1억8천만원의 예산으로 게이트볼장 1면(A=374㎡), 진입로(B=3.0m) L=36m, 주차장 A=400㎡, 휴식 공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금년 5월에 착공하여 7월에 완공됐다.


그 동안 금강송면에는 게이트볼 회원들을 위한 정식규모의 게이트볼 구장이 없어 각종 대회 참가를 위한 훈련과 생활체육시설 이용에 많은 불편과 여려움을 겪어왔으나, 군은 이번 게이트볼장 준공으로 지역민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운동하는 것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소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윤태 금강송면 노인회장은 “게이트볼장 준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게이트볼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 모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고 활용도도 높이겠다”고 말했으며, 임광원 울진군수는 “이번 게이트볼장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여가활동 및 건강을 증진시키고, 주민과 화합을 도모하는 장소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한 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효원 기자  nam9365@naet.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최신뉴스
봉화아리랑 세계 무대를 제패하다..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융합메이..  
폭염 대응체계 강화로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영주시 여름사과 생육현황 및..  
영주시, 시민 중심 통합돌봄 실현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4기 수강생 모집..  
원예작물 신품종·재배기술 실증 성과 공유..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맞손’..  
영주시보건소-영주적십자병원, 만성질환 관리 협력체계 구축..  
안전부터 편의까지… 영주시, 시원나잇페스타 개막 준비 완..  
영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제3회 영주 서천 ..  
영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영재캠프 실시..  
최백호의 낭만, 은어의 풍미… 제28회 봉화은어축제, ‘..  
예천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