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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명품 북항 창조를 위한 탄력 추진 !!
- 북항을 세계적 미항으로 조성 위해 ‘명품 북항 창조협의회’5차 회의 개최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25일(목)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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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는 8월 26일 오후 2시 김규옥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주재로 ‘제5차 명품 북항 창조협의회’를 개최,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부산항건설사무소장, 부산항만공사 사장과 함께 명품 북항 조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명품 북항 창조협의회』는 지난 2015년 3월 첫 개최이후 지금까지 북항 최초의 미래 청사진인 “북항 GMP”을 마련하였고, 특별건축구역 지정, 국제여객터미널 이용객 불편사항 해소, 충장로 지하차도 국비 공동 노력 확보, 부산오페라하우스 부지 무상 사용, 북항 환승센터 건립시 주택도시기금 활용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오늘 회의에서도 북항재개발사업의 적기 추진(‘19년 완공)을 위한 당면 현안사항, 新국제여객터미널(크루즈 부두) 시설개선사항, 명품 북항 야간경관 조성, 공원관리․운영방안 등 각 현안사항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앞으로 「명품 북항 창조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관계기관간 협력체계를 공고히하고 사업추진시 공동 노력하여 북항이 세계적인 미항 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의 북항은 재래항만으로서 단절된 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열린 친수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부산시와 해수부 및 사업시행자의 노력, 정부의 재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기관 및 정치권과의 공동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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