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의 성지, 영천!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로 거듭난다
-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조성 사업 관리운영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정문용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30일(화) 22:57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정문용 기자 = 영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조성사업 관리운영계획 및 콘텐츠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모석종 영천시의회 부의장, 전종천 영천시의원, 김말순 경북남부보훈지청 보훈과장, 김점섭 영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국진 육군3사관학교 군사사학과 학과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내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마현산 일원 체험권과 최근 문화재 정밀발굴 조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국립영천호국원 인근의 추모권 등 두 권역에서 추진 중인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관리‧운영 용역 최종보고회로 참석자들로부터 최적의 운영방안과 호국안보를 주제로 한 참신한 콘텐츠를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조성 사업’은 낙동강호국평화벨트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 첫발을 내디딘 이래 총사업비 304억원이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다. 영천전투를 테마로 한 다양한 전시‧체험물과 서바이벌 체험이라는 특화된 콘텐츠를 통해 복합 전쟁체험시설로 거듭날 체험권과 참전세대와 전후세대간 공감‧교류의 장이 될 추모권의 조화로운 운영을 통해 영천 호국안보관광의 새 장을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석 시장은 “한의마을·화랑설화마을·렛츠런파크영천 등 조성중인 관광 인프라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를 중심으로 한 호국안보 자원과 시너지를 만들어 대구·포항·경주·경산 등 대도시의 잠재적인 관광수요와 결합된다면 지역 관광산업이야말로 영천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이며, “이러한 관광 인프라를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 프로그램으로 엮어 우리 시 관광 생태계에 강한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
정문용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