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식도락․힐링 농촌관광 인증 받았다!
농식품부가 뽑은 ‘식도락 즐기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 선정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31일(수) 09:31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뽑은‘식도락 즐기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됐다.
최근 농식품부가 발표한 식도락 즐기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에 경북도에서 유일하게 영주한밤실마을·녹색농심인삼농촌체험마을 농촌관광코스가 선정됐다.
이 코스는 소백산 자락길(2시간30분) → 소수서원(1시간) → 선비촌(1시간) → 부석사(1시간) → 영주한밤실마을(4시간) → 콩세계과학관(1시간) → 요선재(1시간30분) → 녹색농심인삼농촌체험마을(30분) 등 8개 명소로 연결됐다.
추천된 체험은 사과따기체험, 냄새없는청국장만들기체험, 인삼조청만들기체험, 느티떡만들기체험 등이며, 청국장정식, 한우불고기, 시골백숙 등이 먹거리로 추천됐다.
부석사 밑에 위치한 한밤실마을은 부석사과와 토종콩인 부석태로 유명하다. 부석태로 만든 순두부와 청국장을 맛 볼 수 있으며, 부석사과를 재료로 사과피자를 만드는 체험활동이 마련돼 있다. 마을 내 위치한 ‘콩세계과학관’에선 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밤실마을에서 20여km 떨어진 녹색농심인삼마을에서는 사과고추장 만들기 체험과 함께 맛 좋은 비빔밥도 즐길 수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선정된 관광코스는 무더운 여름 잃어버린 입맛과 지친 몸을 치유 할 수 있는 농촌체험관광으로 식도락을 즐기고 다양한 이색체험을 할 수 있는 색다른 관광코스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이번에 10선으로 선정된 코스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명소 감상, 음식체험, 생태숲체험, 전통시장, 음식거리, 수변 및 해변드라이브, 공원(문화, 생태, 체육 등), 전시관(박물관, 미술관 등), 역사유적지 등이 포함되었으며, 지자체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아 전문가의(관광․홍보 등)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