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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 주관사와 총괄대행사, 유관기관(부서) 함께 모여 협조사항 논의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9월 01일(목)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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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화려한 출연진과 다양한 콘텐츠로 기대감을 더해가는 ‘2016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추진상황보고회가 9월 2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행사를 주관하는 부산관광공사와 대행사(SBS, 더와이즈, 국제신문)의 준비상황에 대한 보고와 소방본부, 경찰청, 부산교통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각 구·군의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준비되어 있다.
부산시는 약 4만명이 모이는 10월 1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3일간 진행되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안전이 최우선 과제이며 이를 위해 이번 보고회에서 소방, 경찰 등 관계기관과 이런 부분을 집중 검토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한류를 테마로 한 공연, 전시, 부대행사가 모두 포함되는 종합 축제이다. 영화제와 불꽃축제 등 볼거리가 풍성한 부산의 10월에 한류를 이용한 축제를 함께 개최하여 해외에 부산 브랜드를 알리고 해외 관광객의 발길도 잡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에는 싸이, B1A4, 트와이스, 걸스데이 등 한류를 선도하는 최정상급 가수들과 이연복, 최현석, 오세득, 홍신애 등 요즘 가장 핫한 유명 셰프들이 모두 출동한다. 이 뿐만 아니라 드로잉 넌버벌 공연 ‘페인터스 히어로’, 한․중․일 클래식 주자들이 참여하는 ‘원아시아클래식향연’, 중국 공연단 초청 ‘월상하란’, 메이드 인 부산 공연으로 끼리 프로젝트의 ‘몽키댄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부산시 김병기 문화관광국장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한류 종합 축제를 빈틈없이 안전하게 준비하여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시간으로 관광객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시간을 선사하고, 앞으로 부산이 꼭 가보고 싶은 매력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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