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문화재 안내판 정비한다
알기 쉬운 문안정비로 문화재의 이해 도와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9월 05일(월) 08:42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재 안내판 정비에 나섰다.
기존에 설치한 안내판은 전문용어와 어려운 문장을 사용해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정비한 안내판은 이러한 단점을 개선해 누구나 알기 쉽도록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높여 문화재 홍보와 보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안내판 정비에 총 450백만 원의 예산을 투자해 연차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29개소, 하반기에는 48개소의 문화재 안내판을 정비해 2017년까지 관내 문화재 안내판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문화재 안내판 정비를 통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시민들이 좀 더 친숙히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