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추석 연휴 쓰레기 불편 없앤다.
- 연휴 기간 ‘기동 청소반’ 운영으로 신속한 수거.. 음식물 쓰레기 당일 처리 원칙
신재홍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9월 12일(월) 00:00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신재홍 기자 = 경남도가 추석연휴를 전후해 ‘쓰레기 특별 처리대책을’을 마련해 추진한다. 도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약3주간을 추석 명절 쓰레기 집중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 갈 계획이다.
도는 추석 연휴 전까지 역, 터미널,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농어촌지역 마을 안길, 진입로, 도시지역 이면도로 등에 대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쓰레기 투기 예방을 위해 현수막, 전광판 안내 등을 통한 사전 홍보를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각 시․군에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여, 쓰레기처리 민원, 무단투기 신고 등에 신속히 대처하는 한편,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활동을 강화하여 쓰레기 적체를 통한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연휴기간 음식물 쓰레기의 일시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수거체계를 사전점검하고, 배출된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악취예방을 위해 가급적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한 수거체계을 구축․운영 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상습 투기지역, 귀성차량 상습 정체구간 등 쓰레기투기 다발지역에 쓰레기 무단투기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복식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연휴기간에도 쓰레기 기동처리반 등을 적극 운영하여 도민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며, “쓰레기 불법투기 등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
|
신재홍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아리랑 세계 무대를 제패하다.. |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융합메이.. |
폭염 대응체계 강화로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영주시 여름사과 생육현황 및.. |
영주시, 시민 중심 통합돌봄 실현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4기 수강생 모집.. |
원예작물 신품종·재배기술 실증 성과 공유.. |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맞손’.. |
영주시보건소-영주적십자병원, 만성질환 관리 협력체계 구축.. |
안전부터 편의까지… 영주시, 시원나잇페스타 개막 준비 완.. |
영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제3회 영주 서천 .. |
영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영재캠프 실시.. |
최백호의 낭만, 은어의 풍미… 제28회 봉화은어축제, ‘.. |
예천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