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6 19:45: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싱싱한 우리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 포항시 기관단체장들 구룡포서 지역 수산물 소비촉진에 한 목소리
정문용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09월 21일(수) 20:1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정문용 기자 =  포항시 기관단체장 모임인 ‘포항수요회’는 21일, 구룡포 일원에서 지역 수산물에 대한 소비촉진을 위한 수산물 시식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근 일부지역의 콜레라 발생과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지역의 수산물 소비가 급감함에 따라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소비촉진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청탁금지법의 시행을 앞두고 선물용 수산물의 판매가 크게 줄어든데 이어 일부 지역의 콜레라 발생으로 인해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앞으로 공공기관과 일반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우수한 우리 지역 수산물의 소비촉진 행사를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포항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수산물에 대한 콜레라균 검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시식회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용 전단지를 배부해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포항수요회’는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에 이어 지난 7월에 임시로 문을 열고 새로운 지역의 명소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을 방문해 시설물을 관람했다.

2014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지난 6월에 완공한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포항의 대표 특산품인 과메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연구하고 홍보하기 위하여 지상 4층에 연면적 5,071㎡ 규모로 지난 7월부터 임시 개관해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연휴까지 28,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정문용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