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2 01:21: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제16기 시민카운슬러대학 개강
청소년이 행복한 영주만들기의 시민 멘토로 육성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6년 10월 11일(화) 11:3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배영환)는 10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청소년상담에 관심이 있는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카운슬러대학을 운영한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청소년상담 시민카운슬러대학은『청소년멘토 지도자』를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한 상담 입문과정으로 우리지역 위기청소년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좋은 모델링으로써의 역할을 감당해 줄 분들을 위해 준비된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10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화, 목, 금요일(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5회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대화기법, 미술치료기법, 심리검사,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 청소년기 우울․불안 정신건강 등 다양한 내용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오귀영 상담부장은 “시민카운슬러 대학은 그동안 지역 청소년상담 현장의 상담자원 인력과 청소년 멘토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도울 수 있는 해법을 찾아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의 영원한 멘토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교육에서 40시간 이상 수료자에 한해 본인 희망시 2017년 영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멘토지도자’로 위촉 후 청소년과 1:1 멘티․멘토 연계를 통한 상담자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다..  
학부모가 만드는 교육, 함께 여는 미래..  
봉화교육지원청, 정향 봉화 특수교육대상학생「도전! 꿈 성..  
학생 자치의 새 시대 열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 산재사망사고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골프·파크골프로 영주 경제 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조 영주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영주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  
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  
영주시, 아스콘 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