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03:03: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거창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거창 ‘팸투어’, 관광 인지도 높일 야심찬 프로젝트!
광주·대구지역 4개 단체 200여 명, 거창 관광상품 체험 예정키로
김병한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10월 15일(토) 23:0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병한 기자 =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10월 15일 광대고속도로 시군 간 관광교류 촉진을 위해 대구 서구청 지역아동센터 80여 명을 초청함으로써, 거창사과테마파크 견학과 사과요리체험, 서변정보화마을 사과 따기 체험 등 거창관광 ‘팸투어’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15일부터 30일까지며, 광대고속도로 10개 시·군 간 관광교류 촉진을 위한 사전답사여행이다. 총 4회에 걸쳐 광주지역 2개소와 대구지역 2개소,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일코스로는 거창사과테마파크 전시관 관람과 사과요리체험, 사과따기 체험이 준비돼 있다. 1박 2일 코스에서는 거창사건추모공원 답사, 수승대, 황산고가마을 탐방, 원학고가 명품고택 숙박, 고택에서의 별자리관찰, 사과테마파크 체험 등 거창의 관광상품을 소개한다.

대구 서구청 지역아동센터 김유경 교사는 “사과테마파크에서 사과피자 만들기와 사과농장에서 사과따기가 아이들에게 최고 인기였다. 이번에 참여치 못한 아동센터 아이들에게도 거창의 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거창 관광상품 팸투어가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기획하고 추진했다. 앞으로도 거창의 관광 인지도와 매력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병한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영주시, 무빙 플레이버스(Play Bus) 확대 운영으로..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