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4 00:55: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우호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베트남 라오까이성 방문 ’
- 최영조 경산시장 향후 주요교역국 베트남 시장 조사 및 우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협의차 베트남 북부 라오까이성 방문을 위해 출국 -
박정미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10월 28일(금) 20:4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박정미 기자 =  최영조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경산시 베트남 라오까이성 방문단’ 7명은 우호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사전 협의차 31일 4박6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방문 여정에 올랐다.

라오까이성은 베트남 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 윈난성과 국경을 연접하고 있는 인구 60만의 국경도시로 활발한 개발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장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기대해 볼만한 도시이다.

금년 6월 라오까이성 인민위원회 간부6명과 공무원 연수단 12명이 경산시를 방문하여 선진행정을 견학했으며, 라오까이성 정부에서 향후 우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방문요청에 따라 이번 방문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번 방문 기간 중에는 라오까이성 국경지역 경제국 공업단지 및 땅렁공업단지를 시찰하고 양도시 산업을 비교·시찰한 후에 라오까이성 인민위원회 의장 및 위원장이 배석한 가운데 라오까이성 각 부서 간부들과 우호협력 사업 가능 분야에 대한 회담이 있을 예정이다.

경산시측에서는 화장품사업 진출, 문화·예술행사 및 체육분야 교류, 건설도시분야 협력, 농업교육 및 농업기술 전수 등에 대해 향후 발전적인 관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영조 방문단장은 “이번 라오까이성 방문을 통해 양도시간의 우호협력관계 구축 방안을 마련함과 더불어, 향후 미국과 중국에 못지 않은 큰 시장으로 부상할 잠재력이 있는 베트남 시장을 미리 선점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미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