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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성황리에 종료 치매야! 물렀거라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0월 31일(월)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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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보건소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1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인『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을 성황리에 종료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19개 경로당 65세이상 어르신 350명을 대상 3월부터 10월까지 주2회 48회 운영된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향상프로그램이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탈만들기, 양말인형만들기, 칼라크레이, 샌드위치만들기, 레크레이션 등 미술, 음악, 신체단련, 감각자극, 회상요법, 치매선별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참여율과 전폭적인지지 속에서 운영됐다.
또한, 치매쉼터 운영기간 동안 어르신들이 만든 작품은 9월 7일부터 9일까지 시민건강체험마당 부스에 전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제9회 경상북도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어 10월 4일부터 7일까지 도청 현관에 전시도 했다. 한편,『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참여어르신들이 정성들여 만든 음식과 다과로 6개월간의 모든 프로그램을 마치는 아쉬움과 고마움을전하며 서로에게 격려로써 훈훈한 종료식도 가졌다.
특히 화기1리 경로당에서는 치매쉼터 운영자에게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야생화 꽃다발로 고마움을 전하며 더욱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치매로부터 가장 먼저 자유로워지는 영주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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