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인과 근로자, 시민이 함께하는 산업문화축제 팡파르
울산시, 2일 ~ 6일‘제28회 울산산업문화 축제’ 개최
김풍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11월 01일(화) 23:13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김풍열 기자 = 기업인과 근로자,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 한마당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11월 2일 ~ 6일 울산상공회의소와 함께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 및 근로자 사기진작을 위해 ‘제28회 울산산업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11월 2일 울산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기업체 대표 및 근로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올해 ‘개막식’은 산업평화상, 산업사진․UCC공모전, 지역경제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는 등 울산산업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들에 대한 시상과 노사화합 세리모니 등으로 개최된다.
산업체 대항 체육대회는 5일 중앙볼링장에서 ‘볼링대회’를 시작으로 6일 농소운동장에서 ‘족구대회’, 울주군민체육관에서 ‘탁구대회’가 각각 열린다.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초등학생들에게 울산경제와 울산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해 일‧가정 양립문화를 조성하고자 ‘자녀와 함께하는 울산경제 골든벨’이 5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산업문화축제는 동반자적 노사 상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산업평화상을 신설하고 일‧가정 양립 장려분위기 및 노사상생문화 조성을 위해 울산경제 골든벨을 신설하여 운영한다.
김기현 시장은 “올해로 28회를 맞이하는 울산산업문화축제는 땀의 가치, 문화의 가치가 배어있는 가장 울산다운 축제로서 울산의 힘이고 계속 키워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에, 노와 사,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989년 울산의 기업인과 근로자를 위해 공단가요제를 주행사로 하여 근로자 문학 등 작품 공모, 축구 및 테니스 경기 등으로 ‘울산공단문화제’를 개최해 왔다.
이어 2005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종사자를 예우하고자 ‘울산광역시 기업사랑 및 기업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명칭도 ‘울산산업문화축제’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
|
|
김풍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