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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청소년수련관, 포상제 벤치마킹 대상지로 우뚝!
대구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벤치마킹을 위해 거창 방문
김병한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11월 04일(금)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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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병한 기자 =  거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이하 포상제)’가 우수사례로 선정, 벤치마킹 대상이 됨에 따라 대구광역시 청소년지원재단 직원 및 실무자 10명이 지난 3일 수련관을 방문했다.

거창군 청소년수련관은 2014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이하 포상제) 신규 운영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최우수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2015년에도 최우수 운영기관에 선정되는 등 지금까지 동장 11명, 은장 5명의 포상 청소년을 배출함으로써, 최우수 운영기관다운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대구광역시 청소년지원재단 직원과 대구지역 실무자 등 10명은 포상제를 벤치마킹을 위해 거창을 방문했다. 이날에는 포상제 사업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우수사례를 현장에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수련관에서는 현재 금장 2명, 은장 1명, 동장 3명의 청소년들이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청소년수련관이 전국적으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우수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벤치마킹하려는 청소년 단체와 사업의 노하우를 공유해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활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병한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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