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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강소농 육성 수료식 및 결과 보고회 개최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입력 : 2016년 11월 18일(금)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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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홍인환 기자 =  성주군(김항곤)은 2011년부터 농업경영능력을 겸비한 자립영농 경영체를 육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현재 289명의 강소농을 육성하여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금년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50여명의 강소농을 선발 3월부터 경영개선실천과정 교육을 추진하여 11월 17일 교육 수료식 및 강소농 농가 맞춤형 현장 컨설팅 결과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과정 교육 수료생 및 농가 맞춤형 현장 컨설팅 농가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교육생 시상, 컨설팅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2016년 한 해 동안 강소농(强小農)가의 자율·자립 역량 및 소득 향상을 목표로 경영개선 실천(기본, 심화, 후속)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농가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강소농가의 지속성장을 위한 자율모임체를 집중 육성해오고 있다.

특히, 정밀 컨설팅은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우수교육생 중 전문 컨설팅이 필요한 5농가를 대상으로 전문컨설팅 업체를 통한 농가 맞춤형으로 진행하였으며 농가방문을 통한 농가 경영진단 및 분석, 브랜드 개발, 단기 과제 해결 및 중·장기 계획 수립 지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김태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강소농 육성에 지원을 강화하고 성공농업의 주체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재고에 노력할 것 이라고 하였다.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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