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기능성쌀, 즉석밥으로 미국 식탁오른다.
백진주 현미 즉석밥’ 개발, 미국·중국시장 진출 계획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1월 21일(월) 07:26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쌀값 하락 및 일반쌀과 차별화를 통한 영주 기능성쌀의 판로개척을 위해 2016~2018년까지 ‘식량작물 수출단지 조성’ 국비 사업을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소귀의 성과를 내고 있다. 장수면에 소재한 ㈜라이스본(대표 : 차길남)은 올해 20톤의 현미를 수출 실적을 올렸다. 특히, 미국의 젊은 세대를 겨냥한 간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즉석밥을 개발해 미국 식탁을 공략하기 위해 오는 11월 20일 6.3톤(30,000여개 정도)이 수출길에 오른다.
기존의 ㈜라이스본의 현미는 껄끄러운 식미를 없앤 부드러운 식감이 강점으로 400g단위의 소포장하여 소비자들이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으나 새로운 것을 선호하고 인스턴트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백진주 현미 즉석밥’ 개발을 통해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시장 진출까지 계획하고 있다.
시는 이번에 수출하는 ‘백진주 현미 즉석밥’의 현지 반응을 체크해 제품개선과 수출 물량 증대에 나설 방침이다.
남방석 연구개발과장은 “영주쌀의 지속적인 수출증대와 품질개선을 위해 수출업체와 제품개발에 대한 의견교환과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으로 영주 농산물의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