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비단길의 염원'함창예고을 금상첨화 퍼레이드 가져
- 학생, 함창읍민 등 퍼레이드에 250여명 참여 -
김옥순 기자 / kos1206@daum.net 입력 : 2016년 11월 22일(화) 21:37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11월 21일 오후 2시 함창전통시장을 비롯 함창아트로드 일원에서'비단길의 염원'함창예고을 금상첨화 퍼레이드를 가졌다. 비단길의 염원함창예고을 금상첨화 퍼레이드는 2016마을미술프로젝트추진위원회의 공모5.재미잇는 프로젝트 공모에 상주문화회관과 협동예술 금상첨화 작가팀 콜라보로 선정되어 사업비 15백만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지역의 공동체 회복을 위하고 정체된 마을미술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비단길의 염원’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함창예고을 금상첨화 퍼레이드는 함창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마을의 특색이 담긴 요소를 퍼레이드에 담아 살아있는 커뮤니티 아트의 구현을 시도하였다.
마을미술함창주민위원회(위원장 허호)와 협동예술 금상첨화 작가팀이 주관한 이번 퍼레이드는 함창의 중고등학생, 상주 풍물단 및 함창읍민 등이 참가하여 함창전통시장에서 출발해 증촌리 가야마을, 함창역으로 돌아오는 2km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퍼레이드 구간 마다 풍물, 퍼포먼스 및 스피드드로잉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퍼레이드 출발 전 함창전통시장에서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6일 안동에서 개최된 2016 경북마을이야기박람회에서 함창명주예술마을이 대상을 수상하여 이를 기념하는 우수마을 현판식도 가졌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함창마을미술프로젝트를 활성화하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라고 말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어 주도적으로 마을미술을 이끌어 함창예고을 금상첨화가 전국에서 상주를 찾아오는 관광명소로 변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김옥순 기자 kos1206@daum.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