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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연구는 교육의 미래!
-전국 17개 수업역량강화 및 토론협력학습 연구회 운영 성과 발표-
권기한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11월 25일(금)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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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권기한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1.25.(금)~11.26.(토) 1박 2일간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전국 17개 수업역량강화 및 토론협력학습 연구회 운영 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성과 발표회는 「성찰적 수업 분석, 컨설팅 사례 및 방법 공유를 통해 자발적 수업 협의 문화 확산 및 교실수업개선을 도모하고, 토론‧협력학습을 활용한 창의적인 우수 수업 모델 발굴과 확산을 통한 교수‧학습방법 개선」하기 위해 교육부 및 전국 17개(교사수업역량강화 연구회10개, 토론협력학습 연구회 7개) 연구회가 1년간 운영한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발표회는 교육부 교육과정운영과장(강성철)의 인사말과 ‘왜 교실수업개선인가?’라는 주제의 한국교육과정평가원(김태은 박사)의 강의, 대전 가오중학교 교사의 우수사례 발표, 17개 시·도의 연구회 운영 사례 발표와 토의·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졌다.

경북교육청은 교사수업역량강화 연구회 중심 교육청으로 이 날 행사를 주관했으며, 성과발표회에 참석한 연구회 회원 100여명은 사례 발표와 공유 그리고 열띤 토의·토론을 통해 “이 기회를 통해 각 시·도교육청의 특색 있는 수업 분석, 컨설팅, 우수 수업 모델 발굴 사례 공유를 통해 교실 수업 개선에 대한 의지를 새길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권기한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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