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20:39: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부산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산시어(市魚) 고등어 요리 전문점&홍보존 개소식 행사’개최
◈ 최근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고등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부산 시어(市魚)인 고등어 브랜드 대시민 홍보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11월 29일(화) 00: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는 12월 1일 오전 11시 사직야구장 정문 맞은편 삼정자이언츠 파크 3층에서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이하 대형선망수협)과 함께 부산시어(市魚)인 고등어 요리전문점&홍보존 개소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침체 등으로 판매가 부진한 고등어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대형선망수협에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자 추진한 고등어 요리전문점인 ‘한 어부의 고등어 사랑’을 정식으로 개점하고, 부산 시어(市魚)인 고등어 브랜드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전문점 내 설치된 부산시어 홍보존 개소를 위해서 마련되었다.
 
대형선망수협에서 운영하는 ‘한 어부의 고등어 사랑’의 주요 메뉴는 고등어 화덕구이․조림․회 등이고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젊은이들도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추가할 계획이다. 특히, 타 고등어 요리점과의 차별화를 위해 고등어 최대 생산자 단체의 이점을 살려 유통경로를 단축, 신선한 고등어를 요리점에 조달할 예정이다.

부산시에서는「고등어 전문점 및 홍보존」개소식과 연계하여 부산 시내버스 3개노선(10대) 외부벽면에 광고를 시작하는 등 부산시어 인지도 제고와 고등어 소비촉진을 통한 연관 산업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국민생선 고등어가 요리전문점을 통해 수산물의 1차 생산에서 고부가가치 식문화 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다..  
학부모가 만드는 교육, 함께 여는 미래..  
봉화교육지원청, 정향 봉화 특수교육대상학생「도전! 꿈 성..  
학생 자치의 새 시대 열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 산재사망사고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골프·파크골프로 영주 경제 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조 영주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영주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  
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  
영주시, 아스콘 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