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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생가『추모관』신속히 복구키로...
- 화재보험 총 3억여원 가입, 복구비용 충당 -
안충도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12월 02일(금)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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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안충도 기자 =  구미시와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에서는 지난 12월 1일 방화로 인해 소실된 생가 내 추모관을 신속하게 복구하기로 하였다.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대통령생가는 금오산 다음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구미시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따라서 구미시와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람객이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인 추모관을 신속하게 복구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구미시에 따르면, 박정희대통령생가는 생가, 안채, 추모관 등 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건축물 및 집기류 등은 총 3억여원의 화재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은 추모관 등의 복구 비용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고, 정확한 것은 방화 감식과 보험회사 조사 등이 끝난 후, 설계를 통해 산출 될 것이며, 보험금만으로도 충당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구미시와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에서는 생가일원의 시설물 훼손 및 방화 등의 재발 방지를 위해 구미경찰서와 공동으로 경비와 순찰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한편, 지난 12월 1일 오후 3시 12분경에 방화상습범이 저지른 방화로 추모관 내부가 전소되고 생가의 초가지붕 일부가 소실되었다. 방화자는 현재 구미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며, 정확한 방화동기는 결과를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충도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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