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3 06:39: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주시 , 교통 안전문화 정착 홍보 캠페인
- 교통량이 많은 시내권 등 전 지역 교통 기초질서 지키기 및 안전운전 철저 홍보 -
정문용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12월 13일(화) 23:0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정문용 기자 =  다시 찾고 싶은 안전한 경주시를 만들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13일 교통량이 많은 시내권 3개소와 읍면동 23개소 등 전 지역의 요소요소에 경주경찰서, 유관기관, 시민 등 1,000여명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에 나섰다.

최양식 시장은 간부 직원들과 함께 관광객 및 차량이동이 많은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어깨띠를 메고 안전운전과 무단횡단 금지 등을 실은 리플릿을 배부하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또한 읍면동 교통집중 장소에도 공무원, 자율방범대, 경찰, 주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교통사고 예방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확산을 위해 많은 인파가 동참했다.

시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교통안전시설물 보강과 사고발생 다발지역 안내판 설치 등 사고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기초질서 준수를 위한 현장중심의 시민홍보․교통안전 체험장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교통사고 줄이기 거리 캠페인에 나선 최양식 경주시장은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는 운전자, 보행자 등 모두의 관심이 중요하며, 특히 야간 시간대에는 더욱 더 안전운전을 하는 등 배려와 공감대 형성으로 안전 교통문화 정착을 확립하자며, 캠페인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부근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교통 기초질서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정문용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학교 정보보호는 내가 전문가! 실무 중심 역량 강화 연수..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시민운동장, ‘복합 스포츠..  
국립산림치유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숲태교 캠프 ‘숲에서..  
영주시,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 사업’ ..  
영주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구강예방교실’ 운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추진..  
영주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영주시 사과농가 현장방문..  
서양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전하는 ‘명작을 보는 1%..  
영주시, 어린이 뮤지컬 ‘돈키호테’ 5월 2일 개최..  
영주장날, 5월 맞이 파격 혜택 쏜다!..  
영주시, 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주거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가자 모집..  
봉화군, 품목별단기교육 사과과정 성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