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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 달, 가요와 재즈의 화려한 만남
-‘재즈파크빅밴드와 유열의 힐링콘서트’성황리 마쳐 -
김옥순 기자 / kos1206@daum.net 입력 : 2016년 12월 16일(금)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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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15일 오후 7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주시민의 정서함양과 문화향유 기회제공을 위하여 지난 9.28, “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재즈파크빅밴드와 유열의 힐링콘서트”를 무료로 공연하였다.
이번 공연은 미녀 재즈보컬 김혜미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재즈명곡 ’Fly me to the moon‘을 시작으로 ‘Over The Rainbow’, ’Yo Soy Maria‘ 등을 불러 분위기를 돋우고, 가수이자 재즈보컬로 변신한 유열이 ‘화려한 날은 가고’, ‘이별이래‘,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등 자신의 곡을 재즈로 편곡해 들려주는 등 재즈와 가요의 화려한 만남이 감미로운 리듬으로 시민들의 감성을 자극하였다. 또 광고음악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재즈파크 빅밴드의 현란하고 화려한 사운드의 ‘Sing Sing Sing‘과 한국인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Feel So Good’, ‘Children of Sanchez’, 오드리햅번이 영화 속에서 아련한 목소리로 부르던 ‘Moon River‘, 영화 “록키”의 OST인 ’Gonna Fly Now’ 등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연주하여 일상에 지친 상주시민들의 마음에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기획재정부와 복권위원회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유열의 힐링콘서트’와 ‘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 공연은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된 계층의 문화 소비 확산과 불평등 해소를 위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과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지원 사업으로 상주시는 공모에 응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100% 국비 지원을 받아 마련되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으며, 시민들의 반응도 전석이 매진되는 등 열기가 대단하였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내년에도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기획․유치하여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동안 소외되었던 시민들의 문화수준을 한층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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