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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명장2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
◈ 복합커뮤니티센터 설치로 마을지기사무소·복지·보건·고용·자원봉사 등‘원스톱 서비스’시행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12월 26일(월)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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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는 동단위 주민행정서비스 기능 및 주민자치능력 향상 지원을 위한 지역거점 시설인 ‘명장2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개소식을 12월 28일 오후 2시 명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동래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요 내빈과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시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민선6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행정복지센터와 기존 거점시설을 활용하여 행정서비스를 비롯한 마을지기사무소, 복지, 보건, 고용, 자원봉사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 지원을 위한 시설이며, 올해 6개소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66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동래구 ‘명장2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 5월부터 사업추진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마을지기사무소 및 마을건강센터를 위한 인원을 충원하고 동 주민센터 리모델링과 증축공사를 마무리했다.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기존 명장2동 주민센터(10.27. ‘명장2동 행정복지센터’로 명칭 변경)를 증축 및 리모델링하여, 1층에는 기초행정, 다복동, 마을지기사무소, 마을건강센터, 상담실, 민원 휴게실 등이 들어서고, 2층은 동장실, 동대본부, 회의실이 들어서며, 지하층은 마을지기 공구창고로 활용된다.
이번 명장2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를 통해 분산되어 있던 기초행정·마을지기사무소·복지·보건·고용·자원봉사 등의 기능을 통합하여 종합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 역할을 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사로 인한 상당기간 불편을 감수해 온 명장2동 주민들께 감사를 드리고, 주민의 밀착형 종합서비스를 통해 특화된 도시재생이 형성되도록 모니터링과 부서별 협업을 통해 수정·보완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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