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0 22:48: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거창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거창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지정패 전달
가조면 대상주식회사와 어창선 씨, 성실납세자 영예 안아
김병한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7년 01월 03일(화) 22:0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병한 기자 =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법인부분에 가조면 소재 대상주식회사와 개인부문에 가조면 어창선 씨를 성실납세자로 선정, 지정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실납세자 선정은 2016년 지방세 납부실적이 법인 1천만 원 이상, 개인 5백만 원 이상으로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최근 3년간의 재정기여도 등을 평가해 최종적으로 대상주식회사와 어창선 씨가 선정된 것이다.

양동인 군수는 “내수 경제 불안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같은 납세의식에 전 군민이 동참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으면 좋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또한 군에서는 성실납세자 선정뿐만 아니라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군민에게 포상과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현재 체납액이 없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해서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자 추첨을 통해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도 지급했다.

군 관계자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철저한 징수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성실하게 납부하는 납세자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군민들께서는 체납이 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병한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영주시, 무빙 플레이버스(Play Bus) 확대 운영으로..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