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30 00:24: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10년이상 노후 경유차 교체시 취득세 50% 감면
- 반드시 먼저 말소 등록 후 신규 등록 해야 -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입력 : 2017년 01월 06일(금) 21:5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홍인환 기자 =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10년 이상 된 노후 경유 차량을 신규 경유 차량으로 교체하면 취득세 50%를 100만원 한도 내에서 감면해 준다.

이번 취득세 감면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하여 주 배출원인인 노후 경유차 교체를 촉진하고자 시행하는 한시적 정책이다.

감면 대상은 2006년 12월 31일 이전에 신규 등록된 노후 경유 승합․화물차량을 2017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사이 노후 경유차를 폐차 말소하고 새로 제작된 경유 승합․화물차를 본인 명의로 신규 등록한 자이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동차 매매업으로 등록한 자가 매매용으로 취득한 중고차량이나 현행 자동차관리법에 승용차로 분류된 차량은 감면 대상이 아니며, 노후 차량을 폐차 말소 등록이 아닌 수출 말소 등록했을 경우에도 감면이 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감면 기준일은 말소․신규 모두 ‘등록일‘로 판단하며 반드시 말소등록일이 신규등록일보다 앞서야 감면이 가능하다. 단, 말소등록일과 신규등록일이 같아도 감면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정책으로 노후 차량을 교체할 의향이 있는 대상자는 감면 기간 내에 꼭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영덕군청 재무과(054-730-6127)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사하소방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한‘전술배연 교육’실시..  
경남교육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연수 개..  
2026학년도 영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1학기 교원 역량 ..  
예천소방서, 봄철 ‘특수시책’ 분사호스세트 설치로 산불..  
구미경찰, 어르신 대상 안전띠 매기, 안전모 쓰기 교통안..  
경산경찰서, 1억7천만 원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 은행원 ..  
영주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협력 치안으로 지역 안전 강화..  
영주소방서, 영주시와 함께 ‘불NO! 장생 프로젝트’ 합..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 이전 신축, 문체부 ‘설립타당성..  
영주시의회, 2026년 제1회 청소년의회 운영..  
국립산림치유원, 경북도·영주시와 함께 산불 피해지역 주민..  
노벨리스 영주공장&봉사대 후원, 연화보호작업장 장애인 ..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 ‘1학기 현장교육’ 성료..  
영주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 심의위원회 개최..  
영주시, 산불 예방을 위한 ‘불NO! 장생 프로젝트’ 합..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