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해인사’, ‘한국관광 100선’3회 연속 선정
오흥조 기자 / hjoh123@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11일(수) 23:04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오흥조 기자 =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최근 ‘해인사’를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2013년부터 2년에 한번 씩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지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해인사는 3회 연속 선정되어 국내 대표 관광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1980년대까지 해인사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였고, 88년도에는 130만 명의 관광객이 찾기도 했지만, 그 이후 점차 관광객이 감소하여 왔다. 하지만, 2011년 이후로 합천군과 해인사 측의 여러 가지 노력으로 지금은 지속적으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11년 대장경 세계문화축전을 개최하고, 가야산 소리길을 개설함으로써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해인사를 방문하고 있고, 2013년 제2회 축전기간에는 무려 200만 명이 다녀가기도 했다.
합천군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에서는 세계기록문화관, 오토캠핑장 및 물놀이 시설, 대장경판이운순례길 , 가상현실(VR) 체험, 천년관 레이저프로젝터 등을 통해 단순히 보고 듣는 방식을 넘어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참가자들이 스스로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올해 대장경세계문화축전 개최를 앞두고 ‘한국관광 100선’에 해인사가 다시 선정된 것은 좋은 마케팅 전략이 될 수 있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오흥조 기자 hjoh123@hanma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
봉화군농어업회의소, 군수(예비)후보자에 농정 정책 제안서.. |
봉화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실시..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