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6 21:20: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일‧가정 양립, 가족의 행복이 곧 기관의 경쟁력!
- 영천시「가족친화 우수기관」 선정 현판 제막식 -
정문용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7년 01월 13일(금) 23:0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정문용 기자 =  영천시는 13일 시청 본관 입구에서 김영석 영천시장과 관계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가족친화 우수기관’ 선정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게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심사에서 영천시는 유연근무제 실시, 육아휴직 이용 활성화, 직장 어린이집 설치, 정시퇴근을 위한 매주 2회 ‘가족 사랑의 날’, 월1회 부서장과 담당의 연가를 시행하는 ‘부담 없어지는 날’, 임산부 복무여건 개선을 위한 ‘임산부 당직‧비상근무 등 제외’, 직원 힐링을 위한 ‘스타 공감 캠프’ 등 가족친화형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 서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은 지난해 12월부터 2019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유지되며, 시는 인증을 통해 내․외적으로 가족친화인증 로고를 사용함으로써 시 이미지 제고와 기관 경쟁력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가 능률과 성과로 이어져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해 직원들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힘써 시민 모두가 활기찬 영천을 만드는데 기반 구축을 다져 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정문용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