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06:38: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어떤 모습일까?
신청사 준공 5개월 앞당겨 2월 1일부터 개시 준비 착착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7년 01월 17일(화) 11:3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영주1동 주민센터(동장 오서락)는 오는 2월 1일부터 영주1동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을 바꿔 신청사(옛 경찰서)로 이전하기 위해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기존 영주1동 주민센터 청사건물은 노후되고 협소할 뿐 아니라 접근성이 떨어져 지역주민들이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새로운 청사는 옛 경찰서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현대적 외관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지상 1층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게 될 민원실과 맞춤형 복지팀, 장남감도서관 등이 위치하고, 지하1층과 지상 2층은 다양한 취미활동을 위한 주민자치활동실, 동대본부 그리고 녹색어머니회 등이 입주하게 된다. 3층은 외국어토크하우스가 자리함에 따라 모두 14개 단체가 청사에 입주하게 될 예정이다.

영주1동 주민 A씨는 “우리 동네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가 없어 다른 동의 시설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을 겪어왔다”며 “아름답게 꾸며진 신청사에서 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로 마음껏 자치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오서락 동장은 “영주1동 주민센터 신축으로 지역 주민들이 문화·복지생활을 영위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향상된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센터가 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이 바뀐 것은 정부의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에 발맞춰 바꾼 것으로 영주시에는 영주1동과 가흥1동이 처음이다

청사 개청식은 영주1동 주민자치센터가 본격 가동되는 시점인 3월경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등 주요기관장과 사회 단체장,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참석하는 작은 축제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