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진 시장, 시정혁신 완수 위해 직원들 찾아가 소통의 장 마련
-「구·군 시정방향 공유 시민공감 토크」에 이어 「찾아가는 직원과의 소통 토크」열어 -
김경주 기자 / engdoooo@hanmeil.net 입력 : 2017년 02월 02일(목) 05:18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김경주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이 올해 1월 17일부터 각 구·군별로 개최해 온「2017 시정방향 공유 시민공감 토크」에 이어 2월 3일부터 대구시 산하 공사・공단, 소방안전본부 등을 직접 방문하여「찾아가는 직원과의 소통 토크」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시정철학과 2017년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최근 급변하는 정치적 상황에서 민생·미래·혁신·상생을 바탕으로 시민중심의 시정혁신 추진에 대한 결의를 다진다는 취지다.
「찾아가는 직원과의 소통 토크」는, 2월 3일 도시철도공사를 시작으로 10일 시설관리공단, 14일 환경공단, 20일 소방안전본부, 27일 도시공사, 마지막인 3월 2일에는 시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시민행복과 창조대구 건설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간의 성과들과 2017년 시정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시민감동의 시정을 한층 강화할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특히, 최근의 국정혼란이 우리사회 전반의 불합리한 관행과 문화들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자발적으로 협업하며 시민이 공감하는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 과감하게 혁신하자는 결의를 다진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찾아가는 직원과의 소통 토크」는「구·군별 시민공감 토크」의 연장선에 있는 행사로서, 민선6기 출범 이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장시정·협업시정·소통과 협치의 시정을 구·군은 물론 산하 공사·공단에까지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라면서 “이를 통해 민선6기 이후 불고 있는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지역 사회 전반에 확산되도록, 저와 1만여 공직자는 자갈밭을 갈아 옥토를 일구는 석전경우(石田耕牛)의 자세로 올 한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
|
|
김경주 기자 engdoooo@hanme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