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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꽃, 제14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 개최
김옥순 기자 / kos1206@daum.net입력 : 2017년 02월 03일(금)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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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문경전통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억주)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표축제인 2017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일환으로‘제14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을 개최한다.

경북문경에서 개최되는 전통찻사발축제의 기획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전통도자기의 계승 발전을 모색하고 전통찻사발의 전국적인 관심과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분야는 '찻사발'이며 2017년 3월 11일부터 3월 19일까지 경북 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 1층 사무실에서 접수하고, 시상은 대상1점을 포함해 금상1점 등 총 10점으로 모두 1,900만원의 시상금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특히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성장과 더불어 매년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전국찻사발공모대전의 대상 수상작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입상작들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 기간 중 기획전시관에 전시된 후 문경도자기 박물관에 전시된다.

공모요강 및 출품신청서 양식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 홈페이지(www.sabal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문경도자기협동조합(054-572-5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19회째를 맞는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한국관광의 별’에 빛나는 문경새재에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개최된다.
김옥순 기자  kos12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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