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04:23: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경/예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예천군, 봄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대기오염 배출업소 집중점검
김정태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7년 03월 21일(화) 21:1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김정태 기자 =  예천군에서는 최근 따뜻해진 날씨 속에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봄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관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섰다.

황사 등의 영향으로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을 맞아 군민의 건강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20일 부터 3월 31일까지 2주 동안 비금속물질가공제조업·자동차정비업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1개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일지 기록상태 ▶자가측정 기록부 작성 등 행정사항 이행여부 등 이다.

예천군은 정기점검을 실시해 영업주 스스로 정상운영이 추진되도록 행정지도하고 고의적이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당국에 고발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미세먼지 속에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과 카드뮴, 납과 같은 중금속도 섞여 있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깨끗이 씻는 등 체내에 미세먼지가 남지 않도록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과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에도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태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영주교육지원청, 교육특구 사업‘2026학년도 영주진로진학..  
봉화군, 무더위쉼터 및 폭염대책 추진상황 현장점검 실시..  
봉화군, 사과 부란병·병해충 예방관리교육 실시..  
봉화군, 민선9기 군정 슬로건·비전 군민 아이디어 공모..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체험센터 ‘가족이랑 놀이 체험’..  
태안해경, 출입국관리법 위반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신고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영주시노인복지관, 롯데플레저박스 지원사업 나눔진행..  
영주경찰, 상습음주운전자 차량압수에 이어 이번엔 구속까지..  
풍기중학교 축구부, 2024 전국 제패 영광 이어 전국중..  
경남교육청, 서부·남부권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 ..  
창원시 마산회원구, 진주시 대안동 일대서 지역주민 대상 ..  
봉화도서관,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와 함께 여는 어린이 경제..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생명나눔 실천 위한 헌혈캠페인..  
영주 농특산물, 마을 MD와 함께 온라인 시장 공략..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