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31 02:39: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구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찰, 제19대 대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설치
• 3대 주요 선거범죄(①흑색선전 ②선거폭력 ③불법단체동원) 엄정대응
안충도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7년 03월 21일(화) 21: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안충도 기자 =  구미경찰서(서장 김한섭)은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임박함에 따라 경찰서에「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사전담반을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단속체제에 돌입하였음.

이번 선거에서도 후보자 등 상대 폭행․협박행위와 가짜뉴스, 허위사실공표 등 흑색선전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거범죄에 24시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일 경찰서 별관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에서 ‘선거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이후 관내 ‘완벽한 선거치안’을 확보하겠음.

이 자리에서 김한섭 경찰서장은 “선거사범을 단속하는 경찰관이 중립의 자세를 확고히 유지하여 사소한 불법행위라도 초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공정하게 수사를 진행하여 평온한 분위기에서 대통령 선거가 치러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서는 경찰의 강력한 단속뿐 아니라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드리며, 신고자에 대해서는 절대 비밀을 보장하고, 신고 보상금도 지급하고 있으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선거범죄 신고․제보자에게는 최고 5억원까지 신고보상금 지급
안충도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최신뉴스
봉화아리랑 세계 무대를 제패하다..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융합메이..  
폭염 대응체계 강화로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영주시 여름사과 생육현황 및..  
영주시, 시민 중심 통합돌봄 실현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4기 수강생 모집..  
원예작물 신품종·재배기술 실증 성과 공유..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맞손’..  
영주시보건소-영주적십자병원, 만성질환 관리 협력체계 구축..  
안전부터 편의까지… 영주시, 시원나잇페스타 개막 준비 완..  
영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제3회 영주 서천 ..  
영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영재캠프 실시..  
최백호의 낭만, 은어의 풍미… 제28회 봉화은어축제, ‘..  
예천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