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2 20:2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구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7년 구미시 청렴리더 발대식 개최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도 청렴리더로서 협력방안 강구 -
안충도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7년 03월 28일(화) 00:1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안충도 기자 =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28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김중권 부시장과 이경문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청렴리더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구미시 청렴리더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부서별 1명씩 총 77명으로 구성된 청렴리더는「구미시 청렴 1등급 달성을 위한 프로젝트」시책추진에 동참하여 부서별 매월 청렴의 날 운영, 부서장 해피콜, 부패요인 발굴 및 청렴시책 개발 등 청렴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한 중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중권 부시장은 “청렴시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전부서의 동참이 필요하며 그 중심에 청렴리더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라며 “감사담당관실과 연대하여 청렴문화정착을 위한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경문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청렴은 반부패, 법적위반 금지에서 공무원이 책임의식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공적업무를 처리하는 것까지 포함된다.”며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도 감사담당관실과 주기적 협력방안을 강구하며 청렴시책에 적극 동참하는 청렴리더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구미시는 지난해 저조한 청렴도 결과를 반성하며 연초부터 ‘청렴문화 확산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희망구미 구현‘을 비전으로 청렴 컨설팅, 간부공무원 청렴방송, 부서장 해피콜, 청백문예지 발간, 청렴문화 체험교육 등 청렴시책 과제들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
안충도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