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3 08:20: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서울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서울메트로, 장애인과 손잡고 봄 나들이 간다!
- 4월 장애인의 달 맞아 5일 다니엘복지관 장애인 30명 초청해 놀이공원 나들이
이남희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7년 04월 04일(화) 20:3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이남희 기자 =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태호)는 4월 5일 지적장애인을 초청해 지하철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놀이공원으로 봄 소풍도 떠난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교통약자인 장애인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1년부터 「장애인과 함께하는 지하철 행복투어」를 열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니엘복지원 장애인 30명을 초청해 지하철 체험교육을 하고 놀이공원으로 봄 나들이를 떠난다.

서울메트로 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30명)이 1:1로 동행해 장애인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돕는다. 이날 행사에 초청된 장애인들은 오전 10시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승차권 사용 방법, 지하철 환승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해보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지하철 체험행사를 마친 장애인과 봉사단은 지하철을 타고 잠실역으로 이동한다. 인근 놀이공원(롯데월드)에서 민속박물관 방문, 퍼레이드 관람 및 놀이기구 체험 등을 하면서 봄 정취를 만끽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사를 준비한다.”라며 “올해도 교통약자인 장애인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남희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