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인구정책 … 전문가들 머리 맞댄다’
울산시, ‘울산 인구 정책의 방향과 대안 모색’ 심포지엄 개최
김풍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7년 04월 19일(수) 23:09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김풍열 기자 = 울산시는 4월 19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시민홀에서 김기현 울산시장과 관련 전문가, 시․구․군 공무원 및 산하 공공기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인구 정책의 방향과 대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울산 주력산업 경기침체와 저출산 기조가 겹치면서 울산 인구가 16개월 연속 감소하는 위기 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한 대안 모색 차원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주제발표, 지정토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한다.
주제발표에 앞서 김기현 울산시장은 “인구는 전체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개인적인 문제이기도 해서 해결이 쉽지 않지만, 지금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심각한 상황이므로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인 오늘 심포지엄에서 적절하고 유효한 인구정책 대안들을 많이 제시해 줄 것”을 당부한다.
주제발표는 먼저 울산발전연구원 정현욱 박사가 ‘인구와 도시발전의 관계, 울산 인구변화와 인구이동 형태, 인구감소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를 한다.
이어서,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강준 운영지원팀장이 ‘제3차(2016~2020년) 정부의 저출산․고령사회 대책'을 소개한다.
지정토론에서는 ▲울산대학교 김재홍 교수를 좌장으로 ▲김재익 교수(계명대학교) ▲서정렬 교수(영산대학교) ▲김진 교수(춘해보건대학교) ▲이형우 과장(시 일자리정책과)이 패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늘 심포지엄을 통해 서로 정책을 공유하고 울산 인구변화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 등이 마련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
김풍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