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8·15 광복쌀’ 생산단지 첫모내기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4월 25일(화) 03:39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가 추진하는 ‘명품 8·15 광복쌀 생산단지의 첫모내기’가 4월 24일 안정면 오계리 516-61번지 황순섭씨 논에서 시작해 5월 초순까지 계속된다.
‘8·15 광복쌀 조운벼’는 냉해에 강한 극조생 품종으로 8월 15일 전후로 수확해 독립유공자 및 가족 후손들에게 선물용으로 판매되고, 특히 여름철 바캉스용 햅쌀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8·15 광복쌀 생산단지의 성공적인 추진과 햅쌀시장 선점을 위해 5월 초순까지 모내기를 마칠 계획이며 생육단계별로 현장지도를 강화해 전국적인 햅쌀 주산지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조기햅쌀 사업은 논 면적이 적은 영주시가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차별화된 영주 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2년부터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안정, 장수, 순흥 지역에 20ha를 조성하고 130톤 정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쌀 가공업체의 안정적인 원료공급을 위해 8·15 광복쌀 생산 장려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햅쌀, 기능성 쌀, 현미, 친환경 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가소득 증대와 쌀 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고품질 영주 쌀 생산을 위한 교육 및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났다…‘인구활력+지역’.. |
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
태안해경,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눈높이 맞춘 아름다운 .. |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 |
늘봄행정실무사, 생성형 AI로 업무는 가볍게 효율은 높게.. |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 |
영주시의회, 2026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
봉화군 아동참여기구, 부모님과 함께 환경캠프 가져.. |
집배원이 전하는 영양간식 지원으로 돌봄체계 강화.. |
제7회 전국청량백일장, 성황리 개최.. |
봉화교육지원청,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특상’수상 쾌거.. |
영주시, 찾아가는 ‘무빙 플레이버스’로 아동 주도 놀이문.. |
영주시, 저연차 공무원 현장 경험으로 정책 시야 넓힌다.. |
영주시, 깊어가는 가을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