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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닭의 기지개! 종가문화와 문화재의 만남
놀러오세요. 청암정으로
고기훈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7년 05월 01일(월)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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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고기훈 기자 =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명승 제60호 봉화 청암정과 석천계곡 등 문화재를 활용한 2017년 생생문화재사업“황금닭의 기지개! 종가문화와 문화재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감동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생생문화재사업은 (사)닭실문화유적보존회 주관으로 시행하며, 2016년 시범육성형사업을 평가한 결과 프로그램ㆍ콘텐츠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금년도에 2년차 집중육성형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6년 시범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관람중심에서 탈피하여 현재 상황에서 느끼고 감동을 주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역의 특색 있는 종가문화와 문화재의 만남으로 진행된다.
1박 2일 숙박형 문화체험 “황금닭! 가족을 품다”라는 주제로 5.1.~10.31.기간 중 총 3회에 걸쳐 선비의 옛길 걷기, 충재종가 다도, 종가이야기, 제례문화와 음복문화 등 재미있게 종가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으로 운영한다.
“닭실종가 문화학교”는 10.31일까지(1일 3시간) 총 30회에 걸쳐 종가체험, 서당교육, 규방 공예(칠보, 민화, 매듭) 등 무료로 체험 할 수 있다.
5월 한국과자축제와 더불어 5월5일 ~ 5월6일(2일간) 닭실종가 문화학교를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5월 20일(토) 저녁 7시 청암정에서 전통음악과 함께하는 시낭송회도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닭실문화유적보존회(054-674-0963)로 문의, 신청할 수 있다.
닭실문화유적보존회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제례문화, 종가법도 등 체험할 수 있어,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참가한 가족들이 화목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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